
| 제목 | 삼척시, 수소산업 거점 구축 본격화 | ||
|---|---|---|---|
| 작성자 | 작성일 | 2026.08.17 | |
| 조회수 | 3 | ||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 조성⋯2027년 분양 목표 ![]() 【삼척】삼척시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수소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추진중인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는 근덕면 동막리 812번지 일원에 14만㎡ 규모로 조성되며, 총 사업비는 233억원이 투입된다. 사업은 산업단지 조성 후 수소 전문 기업을 유치해 수소산업의 집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계획 고시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2025년 3월 조성공사에 착수했다. 산업단지 조성과 병행한 기업 유치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준공된 수소기업 임대형 공장에는 디제스(주), 디앨(주), (주)제이아이엔지, (주)라이트브릿지, (주)슬레노, (주)파로텍 등 수소관련 기업 6개사가 입주해 공장 가동 준비에 들어갔다. 시는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를 단순한 기업 입주 공간을 넘어 수소산업의 연구개발·기업지원이 연계되는 산업 거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와 CCUS 진흥센터 구축, 수소엔진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등을 연계하고 기회발전특구 및 기업투자 촉진지구 등 각종 지원제도를 활용해 기업의 투자와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수소기회발전특구에는 산업단지 전체 면적 중 산업시설용지(96,000㎡)가 포함돼 5년간 재산세를 추가로 감면 받는다. 또 시 전역은 올 1월 기업투자촉진지구로 공식 지정돼 설비 보조금과 전기요금 지원 등의 기업지원 기반도 마련됐다. 이에 시는 2028년까지 산업단지 조성공사를 추진하고, 내년 사전 분양을 계획하는 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수소특화 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산업생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기업이 투자하고 일자리가 만들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
| ▲ | 강원랜드, 지역기업 이전·협력사 상생에 47억6,600만원 출연 |
|---|---|
| ‒ | 삼척시, 수소산업 거점 구축 본격화 |
| ▼ | 삼척시,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 마무리 |

(우)25921 강원도 삼척시 진주로 54(당저동)
대표전화 : 033-573-2401/3 대표팩스 : 033-573-3404 문의 : samchok@korcham.net
Copyright (c) 2017 samchokcci,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