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동해삼척태백축협(조합장:김진만)이 ‘2025년 농협 우량암소 육성대상’ 유전능력 평가 부문에서 1위를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평가는 지난해 한우 뿌리농가 육성사업 유전능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축협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87개 축협 2,745농가의 한우 유전체 분석을 통한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동해삼척태백축협의 유전능력 평가 부문 1위 수상은 조합과 조합원 농가간 한우 개량사업과 체계적인 혈통·유전 관리 노력의 결실로, 강원한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